신동아인베스트-대한민국 선물옵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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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과 옵션의 레버리지 효과란 무엇인가요?

    선물옵션은

    레버지리가 큰 상품입니다

    선물은 현물의 약 6.7배로 현물 코스피200지수가 15% 상승하면 선물은 투자금액 100% 수익이 나지만
    현물 코스피200지수가 15% 하락하면 선물은 투자금액이 0가 됩니다.

    옵션은 등가옵션기준으로 현물의 약 25~33배 레버리지 입니다.
    즉 옵션투자 400만원은 현물 1억원을 투자한 것과 같은 레버리지입니다
    이렇게 레버리지가 큰 선물옵션에서는 수익창출의 기회와 더불어 손실의 위험이 상존하는것을
    모르고 시작하는 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실전매매를 하기전에 배우고 공부해서 자신만의 실전매매기법을 정립한 후
    매매기준과 원칙을 만들고 이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인데,
    단순명확한 매매 기준과 원칙을 준수하지 않고 또는 나름대로 공부하고 준비하여 기준과 원칙을 만들었으나
    수익모델을 창출하지 못하고 매일 매일 손실이 누적되어 가는 경우가 95% 이상입니다.

    거대한 자금과 수퍼 컴퓨터를 이용하여 개미의 진입 추세를 한 눈에 바라보고 역추세를 이용하여 급등락을
    반복하는 선물옵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우고 공부하여 자신만의
    수익 모델 매매기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 전에는 이미 계좌의 투자금은 내돈이 아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선물옵션 배워서 하십시요.
    그래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 코스피200 주가지수 옵션종류는 무엇인가요?

    코스피200 주가지수 옵션은 미래 약정된 기일 즉 만기일에 약정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프리미엄(옵션가격)을 주고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옵션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이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콜옵션(Call Option) 매수(Long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200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보는 경우 콜옵션 매수하여 상승 후 청산하는 전략입니다.
    계약된 지수(매수종목의 지수 예:콜옵션 245) 보다 상승할 경우미리 청산하거나 만기일에 결제를 받아
    수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만기일에 매수한 지수와 코스피200지수가 같거나 하락할 경우 프리미엄은 0가 되어 프리미엄 만큼
    손실이 발생하는데 매수자의 최대 손실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즉 마진콜을 당하지 않습니다.


    2. 콜옵션(Call Option) 매도 (Short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200지수가 하락하거나 프리미엄이 감소하여 수익이 날 것으로 예측하는 투자자가
    매수자로 부터 약정된 프리미엄을 받고 프리미엄 감소하거나 지수가 하락하면 이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매도자의 최대이익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단 주가가 급변할 경우 매수자의 팔 권리를
    의무적으로 지게 되므로 손실은 무제한으로 마진콜을 당할 수 있습니다.

    3. 풋옵션(Put Option) 매수 (Long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200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보는 경우 풋옵션을 매수하여 하락 후 청산하는 전략 입니다.
    계약된 지수(매수종목의 지수 예:풋옵션 245) 보다 하락할 경우미리 청산하거나 만기일에
    결제를 받아 수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만기일에 매수한 지수와 코스피200지수가 같거나 상승할 경우 프리미엄은 0가 되어
    프리미엄 만큼 손실이 발생하는데 매수자의 최대 손실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됩니다.
    즉 마진콜을 당하지 않습니다.

    2. 풋옵션(Put Option) 매도 (Short Position)

    현재보다 코스피200지수가 상승하거나 프리미엄이 감소하여 수익이 날 것으로 예측하는 투자자가
    매수자로 부터 약정된 프리미엄을 받고 프리미엄 감소하거나 지수가 상승하면 이익을 취하는 전략입니다.
    매도자의 최대이익은 프리미엄으로 제한된다. 단 주가가 급변할 경우 매수자의 팔 권리를
    의무적으로 지게 되므로 손실은 무제한으로 마진콜을 당할 수 있습니다.
  • 코스피200지수와 선물지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스피200 주가지수는 오늘 기준의 현재가를 나타냅니다.
    즉 오늘 사고팔고 할 수 있는 가격으로 거래를 마치면 거래가 오늘 종료되는 가격입니다.
    내일 거래는 가격이 달라지므로 달라진 가격으로 거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200 선물은 오늘 거래를 하지만 오늘 기준으로 거래가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코스피200지수가격을 만기일에 사고팔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기일에 사거나 팔수 있는 거래를 미리 거래하는 것이므로
    만기일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아 그동안에 이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상품의 경우 보관비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자율이나 보관비용만큼 현물에 비하여 선물의 가격이 약간 높은 것이 정상시장의 가격입니다.

    선물의 가격이 현물보다 약간 비싼것이 정상시장인데 이 차이를 베이시스라합니다.
  • 장대음봉, 장대양봉이 무엇인가요?

    장대음봉, 장대양봉을 보통 캔들이라고 칭합니다.
    주식을 시작함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캔들입니다.
    캔들은 양초모양의 빨간색 봉과 파란색 봉을 의미합니다.
    캔들인 시가, 고가, 저가, 종가의 4가지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가와 종가의 가격차이에 의해서 양봉과 음봉으로 구분됩니다.
    빨간색 봉 -> 장대양봉, 파란색 봉 -> 장대음봉
    장대양봉이란 시가보다 종가가가 더 높게 장이 마감되었다는 것을 뜻하고
    특히 저점에서 장대양봉이 발생할 경우 상승추세 전환을 알리는 신호가 됩니다.
    장대음봉이란 시가보다 종가가 더 낮게 장이 마감되었다는 것을 뜻하고
    전형적인 하락신호로 고점에서 장대음봉이 발생할 경우에는 본격적인 하락추세 전환을
    알리는 신호가 됩니다.
  • 레버리지가 무엇인가요?

    소액으로 큰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얻어지는 투자효과를 증대시키는것을 의미합니다.
    선물 또는 옵션거래는 일반적으로 적은 금액으로도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큰 상품입니다.
  • 틱차트와 분차트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분차트란 말 그대로 분이란 시간개념이 개입된 차트입니다,
    즉, 지정된 시간동안 거래를 모아 표시하게 되는데 1분동안 1건만 일어나도 분차트는 완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차트는 시간안에 얼마나 많은 거래자가 참여했는지 알 수 없게 되므로 급등락할때는 중간에
    쉬는 자리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틱차트는 거래량의 개념이 개입된 차트입니다.
    시간 개념을 배제하였기 때문에 거래자들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과 체결량 기준으로
    만들어지므로 중간 눌림자리를 찾기가 쉽습니다.

    *가령 60틱차트라는 것은 거래가 60틱이 되어야 봉하나를 만드는것으로
    시간보단 거래량의 개념이 강합니다.
  • 미니선물과 대여계좌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미니선물과 대여계좌 차이점으로는 미니선물은 가상 머니로 매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초보자분들이 가상매매 트레이닝 하기에 좋은 시스템입니다.
    수익과 손실 부분도 업체가 지정된 비율을 선택해 1:1, 1:5, 1:10 등 정산을 합니다.
    대여계좌의 경우에는 선물옵션 증거금 약 1,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며 실제
    선물옵션 시장에서 거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금융서비스입니다.
  • 선물 시장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우선 장점으로는
    선물시장은 미래 위험에 대한 헷지 (가격변동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 하려는
    좋은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레버리지 효과(지렛대효과)로 차입금으로 자기돈보다 더 큰 투자를 할 수 있어
    수익률의 극대화가 가능합니다.
    위아래 방향 맞추기 게임이라 양쪽으로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취지는 좋았으나 '파생'의 역할을 넘어 본류인 '주식시장'보다 커져서
    시장을 휘두르는 거대공룡시장이 되었죠.
    선물이 무너지면 주식시장이 휘청거리는 일명 '웩더독'이라고 해서
    개꼬리가 개를 휘두르는 현상이 발생중입니다.
    지렛대효과(레버리지)로 더 큰 수익을 노린다는 것이 반대로 치명적 투자손실의 지름길이죠.
    선물해서 3년을 버틴 사람의 수가 드물다는 통계가 뉴스에 나옵니다.
    위아래 방향을 맞추기 같지만, 실전에선 양쪽으로 당해서 더 빨리 타격을 입을 수 있죠.
    특히, 횡보를 할 경우 톱을 써는 모양(휩쏘)이 많아 추세를 확신하고 달려든 사람들이 당하는
    대표적인 구간입니다.
    따로 노리지않는 한 횡보구간은 잦은 손절매를 유발하게 만듭니다
  • 시장가 주문이란 무엇인가요?

    시장가주문은 현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조건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주문을 말하며,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지정하지 않습니다.
    시장가주문 체결가격에 있어서 융통성이 있으므로 매매거래가 신속히 이루어지는 장점이 있으나,
    매도/매수 중 일방의 주문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타방의 시장가 주문만 계속 접수되면
    가격이 급등락할 우려가 있습니다
  • 차익거래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차익거래란 현물과 선물의 가격 변동 차이를 이용한 거래방법입니다.
    선물은 현물의 상품가치를 반영하여 가격이 결정되어 있기때문에 동시에 현물과 선물을
    매수,매도를 한다면 동일가치(동일가격)으로 거래를 하였으므로, 이익은 없고 수수료로
    인한 손실만 있습니다.
    그래서 두 상품의 가격변동폭을 이용하여 수익을 거두는 것이 차익거래입니다.

    차익거래는 프로그램 매매방식의 하나입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선물ㆍ현물 가격이 사전에 설정된 수준 이상으로 차이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매 현물주식과 지수선물을 대량 거래하는 기관투자가들이
    일정한 프로그램에 따라 수십 종목의 현물주식과 지수선물을 묶어서(바스켓) 대량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물 바스켓을 보유하고 있다가 현물가격이 고평가 선물가격이 저평가 되면
    어느 순간에는 현물 바스켓을 매도하고 비슷한 규모의 지수선물을 매수 반대로 지수선물이 고평가되고
    현물주식바스켓이 저평가 되면 지수선물을 매도하고 현물주식바스켓을 매수 하는 방법입니다.

    매매방법으로는
    프로그램 매수(현물매수+선물매도), 프로그램 매도(현물매도+선물매수)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수,매도의 용어는 현물주식의 주문을 기준으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프로그램 매매의 기준은
    "베이시스(basis)", 즉 "선물가격-현물가격",선물과 현물 가격 차이를 말합니다.
    선물가격은 코스피200 선물지수 현재가를 현물가격은 코스피200지수를 활용합니다.
    만약 베이시스가 플러스(+)가 됐다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다는 것인데 이를
    "콘탱고(contango)"라고 칭합니다.
    반면 베이시스가 마이너스(-)라고 하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낮다는 것으로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고 합니다.

    엄밀히 말해 이 용어가 선물고평가 선물저평가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프로그램매매의 신호 기준은 콘탱고일 때는 선물고평가로,
    백워데이션일 때는 선물저평가로 처리합니다.

    프로그램 매매 기준은 증권사별로 조금씩 다르게 짜여져 있지만,
    베이시스 가 -0.3 이하에서 움직이면(백워데이션 상태)
    저평가된 선물을 사고, 고평가된 현물을 파는 프로그램 매도가 이뤄집니다.

    반면 베이시스가 +0.3 이상 상승하면(콘탱고 상태) 상대적으로 비싸진 선물을 팔고,
    싸진 현물을 사는 프로그램 매수가 시작됩니다.
  • 선물 증거금은 무엇인가요?

    선물매매는 현재시점에서 미래에 발생될 거래에 대해 계약을 하는 것이므로,
    해당시점에서 가격의 변동성에 따라, 계약불이행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허점을 방지하고자, 일정수준의 현금을
    고객의 증권증권계좌에 항상 예치시켜야 하는 데 이것을 증거금이라 합니다.
    곧, 실생활에서의 보증금의 성격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증거금의 종류로는 개시증거금, 유지증거금, 변동증거금이 있습니다.

    개시증거금은 선물거래를 시작할 때 , 선물 매입자와 매도자 모두
    계좌에 예치해야 하는 최소 증거금으로써, 현금 이외에 유가증권 으로도 예치가 가능합니다.

    유지증거금은 거래 개시 이후, 고객의 증거금 계좌에 유지되어야 하는
    최소한 증거금으로 개시 증거금의 75%정도를 항상 유지시켜야 합니다.
    바로, 보유 포지 전일 지수를 기준으로 상하 9%에서 발생 가능한 최대 손실금액 만큼 보유해야 합니다.

    변동증거금은 개시증거금이 일일정산에 따라 유지증거금 수준을
    하회할 경우 추가로 예치하도록 요구하는 증거금을 말합니다.

    선물증거금 계산하는 방법은 선물증거금을 알아보기 전에 선물 1개의 가격부터 알아봅시다.
    선물 1개의 가격은 현재선물지수 * 250,000원입니다.
    선물증거금은 선물 1개가격에 15%를 해 주면 됩니다 .
    유지증거금 계산법은 현재선물지수 * 250,000원 * 10%(0.1)입니다.
  • 선물옵션 대여계좌란 무엇이고,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선물 대여 계좌란 선물옵션 거래를 하는데 증권사에게 일정금액의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증거금은 지수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요즘처럼 선물200이 훌쩍 넘었습니다.
    선물옵션거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큰 레버리지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은 3000만원 개시증거금만 있으면 트레이딩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선물가격 * 25만원의 금액이 필요하다 라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선물가격이 220P 이면 220 * 25만원 = 5500만원.
    선물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레버리지 관리=자금관리,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방향을 잘 맞추고 이익실현을 제 때 잘하고 로스컷(손절매)도 잘 한다 하더라도
    단 한번만 레버리지 관리 잘 못하면 그 순간 바로 아웃 됩니다.
    트레이딩은 확률게임이고 100전 100승 할 수 없기에 틀렸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를지, 내릴지 방향 맞추기에만 신경을 쓰고 있지요.

    대여계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장점은 잘 아시다시피 레버리지 효과입니다.
    선물 200P 가 주식 5000만원어치 사고 파는 것과 같으므로
    200P에 선물 1계약을 25만원으로 매매한다는 것은 0.5% 증거금만 쓴 것이므로
    레버리지는 200배(20,000%)입니다. (총자금/자기자금 *100 = 레버리지[%])
    이렇게 선물 1계약으로 잘 해서 하루에 2P(50만원) 수익을 얻었다면
    수익률은 200% 이고 반대로 1P 손실이면 -100%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장점일 수도 있지만 단점일 수 있는 레버리지효과 라는 것입니다.
    칼을 잘 사용하면 도구가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흉기가 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둘째, 로스컷을 대신 해 준다는 것입니다.
    요즘 웬만한 HTS에 로스컷 기능이 있어 트레이더 본인이 자동 로스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손실이 눈에 보이면 손실 그 자체를 확정 짓는다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로스컷 기준점을 최초 계획했던 것과 달리 변경 한다든지 취소 한다든지 해서
    더 큰 손실을 자초하게 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로스컷을 안 하고 버티다 수익으로 정리 할 때도 있는데
    이번에도 그러길 바라고 로스컷을 안 한다면 전략은 사라지고 요행수만 남는 매매로 변합니다.

    단점은 오버나잇에 제약이 있습니다.
    선물 1계약은 본인 담보금이 150만원 이상 있어야 하고
    옵션매도와 본인담보금 이상의 옵션매수도 오버나잇 금지입니다.
    합성으로 만든 델타중립 같은 증거금이 작게 잡히는 합성포지션도 옵션매도나
    본인담보금 이상의 단일 포지션이 들어있으면 오버나잇 금지입니다.
    다만, 본인 담보금 내에서의 옵션 매수 포지션만 오버나잇 가능합니다.

    과연 계좌대여를 해 볼 만한 경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1. 아직 실전경험이 없는 초보투자자가 적은 금액으로 매매경험을 쌓겠다.
    2. 프로 투자자가 새로운 전략을 만들었는데
    전체 계좌를 신규전략에 투입하긴 부담스러우니 작은 금액으로 실전 테스트 해 보겠다.
    3. 기존 운용계좌와 별도로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 해서 공격적인 트레이딩을 하겠다.
    4. 평상시 시장을 지켜보다가 찬스다 싶을 때만 트레이딩을 하고 싶은데 증거금이 부족하다.
    5. 나 대신 다른 사람이 로스컷을 철저히 지켜줬으면 좋겠다.
    이 경우 사전에 목표수익과 손절기준이 명확히 세워져 있어야 효과적 임.

    단순히 증거금이 부족해서 계좌대여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충 위와 같은 이유로 이용할 때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즉, 선물 3계약하는데 본인돈 1,000만원 넣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상시 1~2계약 하다가 찬스다 싶으면 3계약 들어가는 식으로 베팅 강도를 조절 해 가면서
    경우에 따라선 오버나잇도 하기도 하고 웬만큼 포지션이 반대방향으로 밀려도
    빨리 손절하지 않고 버틸 힘도 있는 등 적은 돈보다 큰 돈으로 매매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이처럼 시장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롱런 할 확률이 높을 것이란 점은 상식적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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